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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주간의 의미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기간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영역에서 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념됩니다. 이 주간 동안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부산시의 기념식
부산시는 2026년 9월 1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올해의 표어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로, 부산여성신문 유순희 회장과 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한영숙 대표이사가 부산여성상을 수상합니다. 또한,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으로 퍼스카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축하 공연과 마무리
기념식은 부산 출신 성악가 정수정 소프라노와 퓨전 국악그룹 소선담의 축하공연으로 마무리됩니다. 이러한 공연은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문화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다양한 기념행사
양성평등주간 동안 부산 전역에서는 토크콘서트, 공모전, 포럼, 영화상영회, 교육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이러한 행사는 시민들이 양성평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021700051
부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여성상·고용평등상 시상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연다.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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